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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스윙/시대적 배경, 뉴올리언스 재즈

설명 편집

1940년대쯤 일부 작가, 음반 수집가, 재즈 매니아층에서

옛날 음악에 대해 환상을 가지면서

초기 재즈를 탐사하는 움직임이 생기며

재즈음악사 연구의 기반이 되었다고 한다

뉴올리언스까지 직접 찾아가 실제 초기 재즈사를 살아온 틀딱노장 뮤지션을 인터뷰한 적도 있었다

이러면서 블루그래스(컨트리 계열 음악) 장르도 새로 발굴되기도 했으며

1960년대에 또다시 뉴올리언스 재즈가 2번째로 부활하기까지도 했음

타지로 이주한 뉴올리언스 뮤지션이 아닌 1940년대에 발굴한 순수 본토 뉴올리언스 뮤지션의 음악 편집

강한 래그타임 리듬으로 트럼펫을 연주했음

즉흥연주가 아닌 악보에 따라 래그타임을 연주했음

항상 트럼펫이 선율을 이끌지 않고

(가스펠처럼) 트럼펫과 클라리넷이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도 보였음

  • 한마디로 솔로 연주가 별로 없었고 음의 조화에 치중하여 단순하고 가벼운 리듬의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음

1920년대 이전부터 타지로 이주한 뉴올리언스 뮤지션과 1940년대에 발굴한 순수 본토 뉴올리언스 뮤지션의 음악이 차이가 나는 이유 편집

타지 이주 뉴올리언스 뮤지션

  • 1920년대 이전부터 타지로 이주한 뉴올리언스 뮤지션의 경우는
  • 이주했을 당시 뉴올리언스 스타일을 거의 유지한듯 하고

40년대의 본토 뉴올리언스 뮤지션

  • 타지의 영향을 받진 않았지만
  • 1927년에 뉴올리언스에서 녹음된 일부 재즈 자료를 통해
  • 뉴올리언스라는 영역 안에서
  • 나름대로 진화한 형태라고 추측할 수 있기 때문

1940년대의 뉴올리언스 리바이벌 전문 밴드 편집

예르바 부에나 재즈 밴드

  • 킹 올리버 식의 솔로와 다성음악적 방식을 모방함

시카고언스

조지 루이스

조지 루이스 편집

16세부터 뉴올리언스에서 재즈 연주를 시작했음

30년대동안은 조선소 노동자로 일했음

1940년대에는 딕시랜드(뉴올리언스) 리바이벌 운동 때문에 재평가받아 명성을 인정받았음

연약할 정도로 부드러운 음색의 소유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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