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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rock 혹은 rock & roll)의 어원 편집

각종 권위있는 사전(미리엄 웹스터, 브리태니커 등)에 의하면

원래 바다에서 (굴러가다시피 흔들릴 정도의) 배의 움직임을 묘사하는 말로 사용되었음

하지만 20세기 초반에는 흑인 교회의 열정적 예배나 성행위를 묘사하는 의미이기도 했음

  • 어쨌든 이런 흑인적 맥락이 있다보니
  • 20세기 중반 이전에도
  • 흑인 고유의 블루스, 가스펠 계열을 묘사할때도
  • 이런 표현을 가끔 사용하기도 했다고 함

락의 음악적 기반 편집

로큰롤에 기반하고 있으며

그 로큰롤은 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흑인음악인 블루스에 가장 강하게 기반하며

거기에 백인의 서민적 컨트리 뮤직이 융합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역사를 통해 본) 락의 사회적 성격 편집

해당 문서 참조

락의 음악적 성격 편집

20세기 중반부터 현재까지의 대중음악에 영향력을 가장 크게 미쳤으며

이후에 분화한 락의 하위 장르들마저도 이후의 대중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정도임

  • (심지어는 EDM에도 미친 영향이 클 정도)
  • 현재의 대중음악이
  • 락 특유의 4비트, 8비트 계열의 변형된 비트를 사용하는 데서
  •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는 주장이 많다

(학문적으로 엄밀한 용어는 아니겠지만 흔히 '서브컬처'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다양한 계열의 문화적 계층에 따라 향유되어오면서 다채롭게 변화무쌍해졌음

  • 그런 문화적 요인들과 얽혀
  • (락 이외의 분야마저 넘나들 정도로) 다양한 장르와 색깔을 흡수해가며
  • 생명력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다양한 장르로 분화, 발전, 진화해왔으며
  • 심지어는 소프트 락, 펑크, 포스트 락, 피아노 락에서
  • 더 극단적으로는 헤비메탈 그 이상을 포괄하여(댄스 음악, 전자음악 등등)
  • 상상도 못할 정도로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가진 장르로 진화하는 데까지 이르렀으며
  • 그런 식으로 분화된 장르끼리도 서로서로의 영향력을 주고받아
  • 이제는 장르간 장벽이 모호해지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을 정도

그런 이유로 헤비메탈이나 펑크같이 시끄럽고 과격한 것 만이 락이라고 할 수가 없다.

  • 심지어는 모든 락 음악이
  • 급진과격적인 비주얼이나 정신(이념)적 요소를 담고 있다는 오해도
  • 잘못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 그런 과격한 부분은
  • 주로 21세기 이전의 일부 하위 장르(주로 헤비메탈, 펑크 혹은 사이키델릭 등이나 포크 락 등의 히피 시대 장르)에서 두드러질 뿐이다

그런 이유로 일부 뮤지션이나 평론가들은

당연히 장르불문하고 밴드가 들어가는 음악을 포함하여

4비트나 8비트 내지의 드럼비트와 유사하기만 한 전자음악이나

  • (특히 팝과 전자음악이 락과 결합한 뉴 웨이브 등과 유사한 스타일의 경우는
  • 아무리 마돈나같이 전형적인 팝 가수가 그런 스타일을 구사한다고 해도
  • 순수한 팝이라기 보다는 펑크 락의 하위장르의 일종으로 취급하게 되므로)

그 외의 일반적인 댄스 음악같은 경우도 락의 일종으로 취급하는

극단적인 경우도 의외로 존재한다

(영미권 최대 음악 리뷰 사이트인 올뮤직에서도 그런 식으로 구분해 놨을 정도임)

  • 하지만 미개한 헬조선에서는
  • 아직도 시끄러운 펑크나 헤비메탈같은것만
  • 락으로 취급하는 아재들도 아직 많은 듯 하다

메인스트림 락의 분류 편집

로큰롤

싸이키델릭 락

루츠 락

하드 락

프로그레시브 락

AOR

얼터너티브 락

락 발라드 편집

해당 문서 참조

락의 역사 편집

1950년대

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한국 락의 역사 편집

해방 이후부터 1950년대까지의 한국 대중음악

1960년대의 한국 대중음악

1970년대 한국의 대중음악

신중현, 1970년대 한국의 락

1980년대 한국의 락 문서 참조 바람

  • 그 이후는 추후 작성 예정

역대 락 차트 편집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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