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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브리티시 인베이전과 당대의 사회문화적 양상

같이 보기: 비틀즈

간단한 소개 편집

비틀즈와 대조되어 당시 쌍벽을 이뤘던

영국의 악동 뮤지션 정통파 로큰롤 밴드

밴드의 역사 편집

서로 불알친구였던 믹 재거와 키스 리차드는 어렸을때부터 같이 음악을 하던 사이였다

그들은 롤링 스톤즈의 전신이 되는 밴드를 다른 사람과 함께 결성하여 활동했다

이후 1962년에 슬라이드 기타리스트였던

브라이언 존스(시타 및 키보드, 심지어는 관악기까지도 소화할 정도로 천재 뮤지션, 건강 악화, 법률 문제 등을 포함한 각종 악재 및 트러블과 겹쳐 27세에 요절)의 밴드 모집 광고에 의해

키보드 연주자 이안 스튜어트, 드러머 찰리 왓츠를 함께 만나고 결성한 밴드가 바로 롤링 스톤즈이다

  • 그들이 좋아하던 블루스 뮤지션인
  • '머디 워터스'의 음반의 수록곡을 보고
  • 영감을 받아 밴드 이름을 정했다고 한다
  • 1962년 말에 빌 와이먼이 멤버로 들어왔으며
  • 그 다음해 초에 찰리 왓츠가 들어왔다고 한다

그 다음 해에 비틀즈를 거절했던 데카(decca) 레이블과 계약하여 그 해에 첫 싱글도 발표했다

그러다가 1964년 이후 차트 상위권에 오르게 되었고,

결국 1965년에 "(I Can't Get No) Satisfaction"이라는 전설의 히트곡을 발표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틀즈와는 다르게

그 이후로도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맛봤으며

  • 영문위키의 통계에 따르면
  • 80년대 이전의 옛날 밴드 중에서는
  • 가장 대규모의 성대한 공연을
  • 세계적으로 많이 펼친
  • 라이브의 황제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이런 위엄을 드러내며 아직도 장수하고 있는 밴드 중 하나이다

  • 2010년대에도 마룬파이브에 의해
  • 믹 재거의 몸짓이 언급될 정도

믹 재거 편집

롤링 스톤즈의 악동 이미지를 담당하는 아이콘

  • 결혼과 이혼은 딱 한번만 했지만
  • 숱한 염문으로 인해 많은 여자를 거치면서
  • 자식들도 8명이나 낳았다고 한다

하지만 정치 성향은 보수당인게 함정

그래도 락커 특유의 문란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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