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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브리티시 인베이전과 당대의 사회문화적 양상

같이 보기: 비트 뮤직, 롤링 스톤즈

설명 편집

최근의 일부 대중에게는 그냥 일부 명곡 빼고 잊혀진 부분도 있지만

(혹자는 비틀즈는 사탕으로 기억하기도 한다)

60년대 락의 전설로 인정받는 최고존엄의 빅 밴드

  • 당시 구미권의 문화, 사상적 변화가 심했던 60년대와 상호작용하며
  • 로큰롤 시대 이후의 ,
  • 나아가서는 2차대전 전후 대중음악 전체적으로
  • 혁신 방향의 트렌드를 이끌면서 동시에
  • 뮤지션 자신들만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 음악 내외적으로 다방면의 시도를 했다고 평가됨
  • 심지어는 일렉트로닉과 미니멀리즘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

역사 편집

존 레논이 고등학생 시절에 학교에서 조직한 밴드가 전신으로

이때 폴 매카트니와 조지 해리슨을 만나게 되었지만,

1962년 까지는 링고 스타도 없었고

다른 멤버가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대학 시절에는 객원 드러머를 수시로 충당하는 체제로 활동하다가

서독 함부르크의 스트립 클럽을 개조한 클럽에서 활동하게 되고

머지비트 붐이 일어나면서 비틀즈도 명성을 얻게 된다

머지비트 스타일이었던 초기 비틀즈는 이 때문에 모드족 문화와 연계되어

패싸움을 좋아하는 거친 노동계급 출신에 창조적인 뮤지션이었지만

옷차림 및 음악적 스타일은 아주 점잖은 모범생에 가까웠다

  • 한편 이전 시대 뮤지션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 역시
  • 흙수저 출신이긴 해도 군대에 자진입대하는 등
  • 비교적 모범적 행동을 보인 것이 대조적이며
  • 좀 더 거친 비주얼과 흑인 음악적 스타일을 더 강조했지만
  • 직접 곡을 만들기 보다는 다른 작곡가의 곡을 받았다는 차이 역시 존재했다고 한다
  • 이런 점에 있어서는 라이벌 밴드인 '롤링 스톤즈'와 좀 더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다
  • 롤링 스톤즈는 계층부터 흙수저나 노동 계급이 아닌
  • 중산층 출신이면서도 순수 정통파 로큰롤 스타일에 가까운 밴드였으며
  • 엘비스처럼 좀 더 거칠고 반항아(난봉꾼??) 이미지도 있었다

하지만 이후 1964년부터 미국에서도 성공하게 되자

미국을 위주로 영향력을 얻고 있던 포크 락 뿐만 아니라

영미권 전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던

싸이키델릭 락, 프로그레시브 락 등의 흐름에 대응하며

변화, 발전하며 아주 대담하고 다양한 실험을 시작했다고 한다

결국 이런 실험은 후대 락의 하위 장르나 스타일에도 영향을 줬다고 평가된다

  • 이런 변화와 발전이 극에 달한 앨범 중의 하나가 바로
  • 페퍼상사 앨범이라고 평하는 경우가 많다
  • 그 외에 비틀즈 해체 직전에 발표된 애비 로드 앨범 같은 경우도
  • 후배 아티스트에 의해 오마주 되는 경우가 많을 정도라고 한다

멤버 편집

폴 매카트니(베이스 기타 & 보컬)

  • 대중성을 갖춰
  • 번듯하지만 영리한
  • 리더 이미지

존 레논(리듬 기타 & 보컬)

  • 천재적 예술성을 가졌지만
  • 일찍 요절하여
  • '비틀즈의 전설'을
  • 대변하는 이미지

조지 해리슨(리드 기타 & 보컬)

링고 스타(드럼)

  • 존재감은 약했지만
  • 팀 내 갈등이 일어나도
  • 엄마처럼 팀을 보살피는
  • 조력자 역할을 했다고 함

대표곡 편집

1960년대의 영미권 음악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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