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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편집

시대에 따라 현대 서구의 대중음악적 요소도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지역의 민속성이 살아있는 세계의 모든 (대중)음악

  • 월드 뮤직이라는 용어 자체가 엄청 광의의 의미라서
  • 이렇게 두루뭉실하게 정의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보통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등지의,

비 서유럽, 비 북미권, 비주류(순수한 락이나 팝, 재즈와는 거리가 있는) 위주의

민속적 대중 음악을 다룬다고 볼 수 있다

월드 뮤직의 조건 편집

아무리 현지인들이 재해석한 스타일인 K-Pop, J-Pop이라고 할 지라도

민속 전통의 요소는 섞이지 않았으므로

이런 것들은 엄밀히 말하자면 월드 뮤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 그리고 과거에 존재했지만 역사를 거치면서 민중과 멀어지거나 사라져
  • 기록이나 녹음, 박물관, 교육기관 등에서 보존된 음악이 아닌
  • 현재에도 비서구권 위주의 주민들이 향유하는 민속적 음악이어야 하며
  • 그런 이유로 북미나 서유럽권의 주민들이 향유하는 전통적이면서도 메인스트림 장르인
  • 포크(유럽과 미국 민요), 컨트리, 블루스 등의 루츠 음악 것도
  • 월드 뮤직의 범주에는 벗어나 있다고 볼 수 있다

특징 편집

당연하게도 특정 지역의 전통적 악기를 사용하며

음계(선법)적으로 그 지역만의 독특한 것을 이용할 수 있다

월드 뮤직의 역사 편집

해당 문서 참조

'월드 뮤직'이라는 개념이 부상하게 된 이유 편집

기존의 틀에 속박되지 않고

새로운 것들을 좆는 애호가와 뮤지션들이

월드 뮤직을 상업적으로 띄워 주기도 했고

서구의 이민자 증가와 엮이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도 있다

  • 실제로 영국에서는
  • 자메이카 이민자의 영향력에 의해
  • 레게를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말도 있다

프랑스의 월드 뮤직 편집

더 글로벌리스트라는 온라인 잡지에 따르면(링크 참조)

프랑스 파리가 월드 뮤직이 강한 도시라고 한다

프랑스 파리는 아프리카 식민지와 이슬람 문화권에서 온 이민자들이 많이 유입되었다

  • 80년대 이후로는
  • 알제리 출신 음악가들이
  • '라이'라는 장르로
  • 프랑스에서 인기를 얻기도 했으며
  • 80년대 후반부터 라이 스타일이
  • 프렌치 팝(샹송) 차트는 물론
  • 전 세계에 인지도를 늘리는 경우가 많아지기도 했다

게다가 파리는 세계적 도시기도 하므로 중남미 출신 음악가들도 유입되기도 한다

  • 그런 이유로 탱고나 브라질 풍의 음악도 나름 힘을 얻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1970년대에는 일반적인 프랑스 샹송(예예) 가수도 레게에 관심을 가져

현지 아티스트를 직접 방문하여 작업할 정도였고

1982년에는 'Fête de la Musique'라는 월드 뮤직 페스티벌이

당시 문화부 장관에 의해 개최된 적도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 그런 이유로 월드 뮤직을 하려면 프랑스 파리로 가라는 말도 있다고 한다과연 똘레랑스의 나라

월드 뮤직을 향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장점 편집

1.

  • 단순하고 통속적인
  • 기존의 영미권식 대중음악의 식상함에서 벗어나
  • 다양한 사운드를 접할 수 있다

2.

  • 월드 뮤직을 알게 되고 익숙해짐으로써
  • 음악 속에 함축된 그 지역의 문화와
  • 그에 관련된 인문, 사회적인 배경지식을
  •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 이를 통해 타 문화와 간접적인 소통도 꾀할 수 있다

지역별 음악 편집

중남미

카리브권(자메이카 등)

유럽권

북아프리카

남아프리카권

아시아권

아프리카 음악 편집

월드뮤직, 세계로 열린 창(심영보 저) - '8, 월드비트를 향하여' 파트 참조

관련 도서 및 문헌 편집

비서구 세계의 대중음악 :입문적 고찰(피터 매뉴얼 저, 아카넷)

경계를 넘는 월드 뮤직(안은지, 신설령 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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