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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비밥, 1950년대의 재즈

설명 편집

당시의 신진 흑인 뮤지션 위주의 사람들이 이끌었던 재즈 스타일로

비밥을 계승, 발전시킨 형태이면서도

뮤지션들 특성상 좀 더 흑인적인 재즈 스타일

  • 그러니까 좀 더 백인적인 것이나 다른 장르를 받아들였다기 보다는
  • 좀 더 순수한 흑인적인 성향이 더 강해지면서 비밥에서 발전된 형태라고 보면 된다

특성상 평론가들은 당연하게도 쿨 재즈 및 웨스트코스트 재즈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받아들였음

  • 하지만 마일스 데이비스
  • 자기의 쿨 재즈 9중주단에 질려서
  • 1954년에 직설적 성향을 지닌
  • 하드 밥적인 방향으로 선회했음

자세한 음악적 양식 편집

어쨌든 쿨 재즈와 대조적인 편이다

  • 좀 더 고조되는 흥분을 담되
  • 무겁고 어두운 경향을 지닌다고 볼 수 있다

비밥을 계승한 형태에 가까운 경우도 있었으며

비밥에서 좀 더 발전되어

좀 더 공격적이며 리듬 반주를 넘어선

드럼 솔로가 더 부각되는 형태를 띠기도 했다

  • 하드 밥의 분파인 소울 재즈의 경우
  • 일반적인 가스펠리듬 앤 블루스처럼
  • 재즈답지 않은 노말한 코드 진행을 쓰기도 했음

대표적인 뮤지션 편집

아트 블레이키

호레이스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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