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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항목: 음악, 음악이론

본격적인 화성체계 음악의 시작 편집

근대적 자연과학이 태동하던 계몽주의적 분위기 하의

1600년대 후반 이래로

조성(단조)체계 개념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바흐때에 오면 확실히 조성 체계가 정립되었음

화성학의 역사 편집

18세기(고전주의 시기-과학 혁명기)에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함

인류 음악의 역사와 화성학 편집

인류는 맨 처음 리듬을 만들기 시작

그다음 노래를 만듬(민요, 노동요)

노래에서 멜로디(선법) 개념 시작 - 단성음악

  • 선법 개념이 있다고 화성이 무조건 없다는건 절대 아님(화성학 이론에 따른 음악분류 참조)

유럽 중세시절: 멜로디 + 다른 멜로디 - 다성음악 시작

대위법 - 동시에 여러가지 멜로디 - 화성음악으로 발전하게되는 본격적 계기

  • 동시에 여러가지 멜로디라는 것은 다성음악의 틀 안에서 음 하나 이상을 더 붙이게 된다는 뜻이지
  • 바로 화성음악식으로 반주를 한다는 개념은 아님(그나마도 즉흥성이 더 강했음)

다성에서 화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화성음악은 다시 단성적으로 회귀 - 화성이(반주가) 멜로디를 받침(호모포니)

현재 - 대위법 + 화성법

참고로 오버워치 POTG 음악선법적이긴 하지만 멜로디 + 반주이므로 화성적인 측면이 융합되었다(선법화성)

그리고 화성적인 측면에서 코드 전개방식이 단조가 아니라서 비조성음악이다

  • 굳이 말하자면 선법화성적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음

시대별 음악 사조와 화성학 편집

18세기(고전파) - 베토벤, 모짜르트

19세기(낭만파, 인상파) - 쇼팽, 바그너, 리스트, 드뷔시

20세기 - 재즈, 무조음악(대중으로부터 외면), 힙합 미니멀리즘이 무조음악과 수렴진화

조성 음악과 화성학 편집

Tonal Music은 화성음악일 가능성이 99%이다

중심이 있으면 근거가 있는 구조

출발 - 도착과의 관계(중요한 음으로 끝이 난다)

화성학 이론에 따른 음악 분류 편집

화성 음악

  • 조성음악 - 장조, 단조(발라드, 보사노바계열)
    • 현대에는 의외로 조성음악의 틀을 벗어나는 곡이 더 많다(예를 들어 선율은 단조지만 장단조적 코드진행을 벗어나는것부터 시작해서 많음)
  • 선법음악 - 화성이 있으면서 선법적 시스템(현대에 개발된 선법화성)을 갖출수 있다(오버워치 음악 - 앞에서 말한 장단조적 코드진행을 벗어나는 경우, 흑인 음악 등)
    • 조성음악보다 선법음악이 더 포괄적인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 비조성음악(Atonal Music) - 조성음악과 거기에서 더 나아간 선법음악을 포함한 모든 음악에서 조성음악을 제외한 모든 음악

화성학과 음정 편집

음정은 화성학 체계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화성학과 음계(스케일) 편집

음계, 스케일 항목 참조

코드(화음) 편집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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