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 위키
Advertisement

같이 보기: Diatonic, 조성, 코드, 화성학, 하모닉 리듬, Scale degree name

정의[]

높이가 다른 두 개 이상의 음들이 동시에 연주되어 만들어 내는 울림

18세기 이후의 화음의 역사[]

18~19세기까지 거의 철저히 3도끼리만 쌓은 3화음과 7화음이 쓰였으나

19세기 후반부터는 그 외의 음정들을 사용한 화음(3도 구성 이외의 화음)들도 사용되었음

화성의 기능적 분류와 각각의 기능 설명[]

T(Tonic, 으뜸화음)

  • 1도화음(주화음)
  • 3, 6도화음(부화음)

SD(Sub Dominant, 버금딸림화음)

  • 4도화음(주화음)
  • 2도화음(부화음)
  • 7도화음의 경우 나란한조의 SubDominant이기도 하므로 다른 조성으로 가고 싶어하는 약한 SubDominant로 간주되는 경우도 있음

D(Dominant, 딸림화음)

  • 5도화음(주화음)
  • 7도화음(부화음) - 증4도(삼전음, tritone)가 들어있는 구조이면서도 그 음 안의 파와 시가 각각 도와 미와 반음 거리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Tonic으로 회귀하려는 성질을 가지므로 도미넌트의 기능을 그진다고 함
  • 3도화음이 쓰이는 경우도 있음
D(Dominant)
큰화살표.png

T(Tonic)

  • 긴장감
  • 갈등
  • 불편함
  • (결국 풀어야 할 대상을 암시)
  • 해결됨
  • 안정감

시간예술에서 긴장 - 이완은 필수다(위치에너지, 벡터같은 느낌 - 운동의 방향같은)

그것을 화성학적으로 표현한 게 Dominant - Tonic

전통화성학의 관점으로 본 3도와 6도 화음[]

전통화성학에서는 위 두 가지 화음이 1도화음 다음에 와서

1도화음을 음향적으로 대조시키는 기능을 한다고 봄

  • 보통 둘 다 연속적으로 코드 진행에 사용될 경우 3도 바로 뒤에 6도가 온다고 함

화음과 Scale degree name과의 관계[]

Scale degree name 문서 참조

이런 개념이 시작된 시대[]

일반적으로, 대중적으로 봤을때

본격적인 클래식으로 간주되는

바로크 시대부터 시작되었다

굳이 화성의 기능 및 서열을 쓸데없이 디테일하고 빡빡하게 나누지 않고도 화성 진행을 보는 또 다른 관점[]

주화음을 보면 가장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1도 외에는 4, 5도 화음이 있다.

이 4, 5도는 완전4도, 완전5도를 의미하며, 이 음정은 완전협화음정의 성격을 띈다.

그래서 1도화음 다음에 이 4도나 5도 화음을 쓰는 진행이 가장 기본으로 통하는 것이다.

  • 하지만 어쨌든 주화음인 1, 4, 5도 화음의 부화음이
  • 각각 3도 혹은 6도(1도화음), 2도(4도화음), 7도(5도화음)인 것과 그 원리는
  • 위에 설명된 것(부3화음의 원리 참조)과 마찬가지이며
  • 이 관점에서는 굳이 화음의 기능을 나누지 않더라도 Scale degree name에 설명된
  • 그 '음'의 기능적 측면(화성에 존재하는 음이든 선율에 존재하는 음이든)을 보는 게 먼저라고 여기고 있다.

그밖에도 이 관점에서는 부화음을 쓰는 경우에는 주화음과의 관계가 완전음정이거나

아니면 그 주화음을 구성하는 음과의 거리가 이웃할 때에 부화음을 사용할 수 있다고 여긴다.

3화음[]

해당 문서 참조

7화음[]

해당 문서 참조

9화음, 11화음, 13화음[]

7화음 위에도 추가로 3도씩 더 쌓아서 만들 수 있는 화음으로

7화음에서 3도 위에 음을 하나 더 쌓으면 9화음,

9화음에서 3도 위에 음을 하나 더 쌓으면 11화음,

11화음에서 3도 위에 음을 하나 더 쌓으면 13화음이 된다.

  • 19세기에 들어설 쯤에 딸림7화음에 이런 식으로 음을 쌓아
  • 딸림9화음(X9 코드 형태), 딸림11화음(X11 코드 형태), 딸림13화음(X13 코드 형태)이 만들어졌으며
  • 19세기 이후에는 딸림7화음(장단7화음 혹은 도미넌트 7th 코드)이 아닌 화음에도 이런 기법을 확장, 적용하게 되어
  • (재즈화성으로 치자면 일반적인 장7화음-메이저 세븐스 코드, 단7화음-마이너 세븐스 코드 등에 9, 11, 13음 등이 텐션으로 붙은 형태라고 할 수 있는 화음들이)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음악이론에서는 구조적 특성상 3, 7, 9, 11, 13화음을 통틀어 3도 구성 화음으로 분류하고 있다.

  • 이런 식의 화음의 발명(재발견)으로, 재즈의 텐션 개념에도 영향을 줬다는 말도 존재한다

3도 구성 외의 화음들[]

일부 작곡가들은 음을 3도 외에 2도, (완전)4도, (완전)5도씩 쌓아 올려서 화음을 만들기도 했다.

폴리코드(polychords)[]

어떤 화음에 다른 화음을 합쳐서 새롭게 만들어 낸 화음

  • 보통 주로 베이스의 위치(하이브리드 코드) 혹은
  • 전위를 나타내는 슬래쉬 코드가 아닌
  • 가로쓰기 형태의 표준적 분수 형태로
  • 이 코드가 합성된 재료 코드를
  • 표기하는 방식으로
  • 이 폴리코드를 표기하게 됨
  • (실용음악에서도 어퍼스트럭처 코드로써의 폴리코드를 표기할 경우에는 이런 형태로 표기함)

실용음악쪽에서는 보통 X|Y 형태처럼

세로줄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일반적인 분수코드와도

헷갈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용음악쪽에서는 폴리코드도 간혹

슬래시 코드로 표기하기도 함

  • (둘 다 오른쪽이 분모)

그리고 이 코드는 현대 음악 시대부터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했음

비화성음[]

해당 문서 참조

보이싱[]

베이스는 그대로 맨 아래로 두는 경우를 포함해서, 코드의 구성음 배치를 바꾸는 것

전위[]

해당 문서 참조

코드스케일과 텐션[]

해당 문서 참조

non-diatonic 코드[]

하모닉 리듬에서의 non-diatonic 코드의 사용 문서 참조

화음의 표기법[]

코드 문서 참조

종지[]

하모닉 리듬 문서 참조

Advertisement